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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문 일곽 건물지군

시굴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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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차 만월대 발굴조사 만월대 신봉문터 (1) 2010년 4차 만월대 발굴조사 만월대 신봉문터 (1)
1개 중 번째의 이 유구 관련 기록
  • 규모
    길이 : 동서 29.0m, 남북 16.0m 면적 : 472㎡
  • 위치
    창합문지의 전면 계단에서 남쪽으로 약 57m 정도 떨어져 위치한다.
  • 주변유구
    북쪽으로는 창합문이 60m 정도 떨어져 위치한다.
  • 상세설명
    신봉문은 정면 7칸, 측면 4칸의 평면 구성으로 좌우 협칸과 어칸에 문 시설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문 시설에는 신방석, 고막이석의 부재들이 있다. 문지는 평탄면으로 조성하였으며 축대 형태로 기단을 축조하였다. 중앙의 어칸 전면에는 초석렬이 확인되는데 문지와 관련한 것으로 파악된다.
1개 중 번째의 이 유구의 하위 유구
이 유구의 상위 유구
중심건축군
유구구분
유구분류
규모 길이 : 동서 60~112m, 남북 234.0m 면적 : 약 15,500㎡
위치 신봉문과 창합문을 지나는 지점에 대형계단이 위치한다. 중심건축군은 이 대형계단에서부터 북쪽의 회경전, 장원전, 원덕전의 건물지군을 포함한다.
상세설명 중심건축군은 궁궐터의 서북쪽에서 동남쪽을 향하여 비스듬히 흘러내리는 광명천을 지나면서 시작된다. 광명교를 지나면 동~서 7칸×남~북 5칸의 거대한 신봉문터가 위치한다. 신봉문터와 창합문터를 차례로 지나면 만월대로 불리는 높이 7.24m의 거대한 석축과 4개의 웅장한 돌계단이 나타난다. 이 돌계단을 올라서면 회경전터가 눈앞에 펼쳐지는데 신봉문에서 회경전까지 직선의 축으로 조성되어 있다. 회경전의 북쪽으로는 다시 장원전과 원덕전이 일렬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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