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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호 축대

시굴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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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호 축대 전경(북서→남동) 4-1호 축대 전경(북서→남동)
  • 규모
    전체 길이: 약 31.7m
  • 위치
    장화전의 서쪽 기단과 접하며 4건축군의 동쪽에 동서방향으로 길게 축조되어 위치한다.
  • 주변유구
    북쪽으로는 1-3호 축대와 남쪽으로는 5-1호 대형계단과 연결된다. 동쪽으로는 장화전지가 서쪽으로는 4-6·7·8호 건물지가 인접한다.
  • 상세설명
    4-1호 축대는 정북을 기준하여 서쪽으로 약 19도가량 꺾여 있다. 축대는 약 9단가량을 무질서하게 축조하였다. 장대석을 일정한 간격으로 세워 구획을 만든 뒤 내부에는 할석과 장대석, 초석, 계단 소맷돌, 벽전, 막새 등 폐기된 건축 부재를 이용하여 공간을 메웠다. 이 석축 면의 내부로는 선대 석축이 확인되는데 장대석을 이용하여 정연하게 축조하였다.
이 유구의 상위 유구
4건물지군
유구구분
유구분류
규모 길이: 동서 66.0m, 남북 29.0m 면적: 약 1,443㎡
위치 1건물지군의 남쪽 회랑에 연접하여 남북방향으로 위치하며, '서부건축군' 동쪽 중앙 가장자리에 일원에 자리하고 있다.
상세설명 총 8개의 건물지로 이루어진 4건물지군은 북쪽으로 1-4호 건물지와 맞닿은 상태로 축조되었으며 1·2·3건물지군과는 달리 별도의 중심 건물은 존재하지 않는다. 4건물지군의 동쪽으로는 ‘중심건축군’의 서쪽 축대가 자리하고 있는데 축대 상부는 ‘원덕전’이 자리하였던 곳으로 알려졌다. 4건물지군의 서쪽은 2건물지군의 남쪽 지역으로 시굴조사 당시 표토 아래로 풍화 암반층이 나타나는 등 별다른 유구의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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