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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전 일곽 건물지군

시굴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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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건축군 회경전지 동회랑지에서 장화전지와 원덕전지 전경(남→북) 중심건축군 회경전지 동회랑지에서 장화전지와 원덕전지 전경(남→북)
  • 규모
    길이 : 동서 56.0m, 남북 48.0m 면적 : 2,693㎡
  • 위치
    중심건축군 건물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다. 원덕전의 북쪽 경사지 위쪽에 자리하고 있다.
  • 주변유구
    북쪽으로는 서북건축군의 건물지가, 남쪽으로는 원덕전터와 인접한다. 동쪽으로는 동지로 연결되는 평탄지가 있으며, 서쪽으로는 4, 5호 건축군과 축대를 사이로 맞닿아 있다.
  • 조사경위
    1973~1974년에 북한에서 중심건축군 지표조사를 실시하였고 1991년 발굴 보고가 이루어졌다.
  • 상세설명
    장화전 일곽 건축군은 회경전의 북쪽 회랑식 건물지와 인접하여 확인된다. 장화전은 본전과 후전의 건물지 2개소로 구성되었다. 본전과 후전은 건물의 중앙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연결되었으며, 동서로는 회랑식 건물지로 둘러쌓여 있다. 본전의 앞쪽으로는 마당으로 추정되는 공터가 확인된다.
1개 중 번째의 이 유구의 하위 유구
이 유구의 상위 유구
중심건축군
유구구분
유구분류
규모 길이 : 동서 60~112m, 남북 234.0m 면적 : 약 15,500㎡
위치 신봉문과 창합문을 지나는 지점에 대형계단이 위치한다. 중심건축군은 이 대형계단에서부터 북쪽의 회경전, 장원전, 원덕전의 건물지군을 포함한다.
상세설명 중심건축군은 궁궐터의 서북쪽에서 동남쪽을 향하여 비스듬히 흘러내리는 광명천을 지나면서 시작된다. 광명교를 지나면 동~서 7칸×남~북 5칸의 거대한 신봉문터가 위치한다. 신봉문터와 창합문터를 차례로 지나면 만월대로 불리는 높이 7.24m의 거대한 석축과 4개의 웅장한 돌계단이 나타난다. 이 돌계단을 올라서면 회경전터가 눈앞에 펼쳐지는데 신봉문에서 회경전까지 직선의 축으로 조성되어 있다. 회경전의 북쪽으로는 다시 장원전과 원덕전이 일렬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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