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안내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 발굴조사는 2007년부터 2018년까지 총 8차례에 걸쳐 고려의 궁궐터인 개성 만월대에서 남과 북의 학자들이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 디지털 기록관은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 발굴조사 기록을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3D 등의 유형으로 분류하여 구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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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 시굴조사
- 2007년 개성 만월대에서 남과 북의 조사단이 처음 만나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던 모습입니다. 무더운 여름을 함께한 남과 북의 조사단은 한층 더 끈끈한 유대감과 개성 만월대 발굴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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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 발굴조사
- 2007년 제1차 조사가 끝나고 그해 가을, 제2차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몇 개월 전에 있었던 서부건축군 전체 영역에 대한 시굴조사를 토대로 깊이 있는 발굴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조사에 관한 의견 차이, 조사 방법의 차이 등이 있었지만, 많은 대화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만월대식'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갔습니다.








